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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인구 구조 1960–2072

50년 뒤 인구는 3,622만 명,
절반이 노인

지금 대한민국 인구 (중위 추계)—
유소년 —
생산연령 —
노년 —

중위·고위·저위는 무엇인가요?

통계청 장래인구추계는 미래의 출산율·기대수명·국제 순이동을 각각 높게·중간·낮게 가정해 여러 시나리오를 만듭니다. 세 가정을 모두 중간으로 둔 것이 중위(기본 전망), 모두 높게 둔 것이 고위(인구가 가장 많이 남는 경우), 모두 낮게 둔 것이 저위(인구가 가장 빨리 주는 경우)입니다. 2022년까지는 세 시나리오가 같은 확정치입니다.

2072년 가정합계출산율기대수명국제 순유입
고위1.34명92.2세약 11만 명 (인구 천 명당 2.6명)
중위1.08명91.1세약 6.1만 명
저위0.82명89.7세약 1만 명 (인구 천 명당 0.4명)

2022년 실제 값은 합계출산율 0.78명, 기대수명 82.7세, 국제 순유입 15.5만 명입니다. 중위 가정은 합계출산율이 2025년 0.65명까지 떨어진다고 봤지만, 실제 2025년 합계출산율은 0.80명으로 그보다 높았습니다. 고위·저위의 순유입 인원은 천 명당 비율에 그해 추계인구를 곱한 근사치입니다.

3D 인구 지형도

연도(가로) × 나이(깊이) × 인구(높이). 한 세대는 나이를 먹으며 사선 능선으로 이동하고, 저출산은 앞쪽의 절벽으로 나타납니다. 선택한 연도에서 케이크처럼 잘라 그해의 나이별 단면을 보여 줍니다. 지형을 클릭하면 그 연도로 이동하고, ▶ 재생을 누르면 칼이 연도를 따라 움직입니다.

0–14세15–64세65세+옅은 구간 = 추계선택 연도 단면내 세대100–120세(1999년 이전은 80세 이상)는 통계청이 합계로만 공개해 완전생명표의 연령별 생존 모양으로 나눈 추정치

인구 피라미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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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색 윤곽 = 올해. 점선 = 중위연령.

내 세대

출생연도를 넣으면 피라미드와 지형도에 내 세대가 표시됩니다.

3세대 구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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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령 구조 지표

선택 연도 값과 1960–2072 추이. 점선 구간은 추계입니다.

이정표

실측 통계와 추계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찾은 전환점입니다. 추계 이정표 아래 작은 글씨는 다른 시나리오에서의 연도입니다. 클릭하면 그 연도로 이동합니다.

    장래인구추계는 7월 1일 기준 인구(외국인 포함)라서 주민등록 기준 발표와 진입 연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주민등록 기준 초고령사회 진입은 2024년 12월입니다.

    출처: 통계청 장래인구추계(2022년 기준, KOSIS DT_1BPA001) — 2022년까지 확정치, 이후 추계 · 인구동향 출생아 수(DT_1B8000F) ·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(DT_1B04006, 12월 말).